(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가 오는 21일까지 향토생활관 입사생 16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집 인원은 경북대 30명, 영남대 50명, 대구대 30명, 계명대 20명, 대구가톨릭대 10명, 경일대 10명, 대경대 10명 등 160명이다.
향토생활관에 입사하려면 학생과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시에 주민등록을 둬야 한다. 입주 기간은 1년이다.
입사생은 초·중·고 졸업 50점, 생활 정도 30점, 학업 성적 20점을 합산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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