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차승원, 추성훈이 16년 만에 메신저 ID를 교환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차가네'에서는 배우 차승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이들의 지인인 트레이너 토미가 매운맛 소스 사업을 구상했다.
멤버들이 태국 수도 방콕을 찾은 가운데 추성훈이 차승원을 향한 불만(?)을 토로했다. 둘은 16년 지기, 차승원과 토미는 15년 지기였지만 메신저도 서로 모르고 있었다는 것.
특히 추성훈이 "(차승원과) 연락이 안 돼서 너무 힘들었다. 맨날 연락 안 된다"라며 툴툴댔다.
이날 차승원, 추성훈, 토미가 현지 매운맛 소스 조사를 위해 야시장을 찾았다. 이들이 가게에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고, 시식에 나섰다. 처음 보는 독특한 메뉴도 조심스럽게 맛봤다. 차승원과 추성훈이 요리를 두고 전혀 다른 의견을 내놓아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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