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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킴 "국화, 돌싱이라서 놀라…결혼 안 한 느낌"

뉴스1

입력 2026.01.08 22:50

수정 2026.01.08 22:50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가 돌싱이라는 말에 놀랐다고 털어놨다.

8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미스터 킴과 국화의 첫 번째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식당으로 향하는 차 안, 미스터 킴은 국화가 돌싱이라는 소개에 놀랐다며 "나이를 떠나, 동안과 노안을 떠나 이 사람 결혼 안 한 느낌인데?"라고 고백했다. 이에 국화 역시 "그런 분위기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미스터 킴은 "차가운 느낌의 분들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국화를 첫인상에서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미인이시긴 한데 차가워 보였다"라며 자기소개 후 최소한 차가운 분이 아니라는 걸 알고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