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22기 영수가 28기 영수를 향한 호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앞서 각 기수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두 영수가 모두 튤립을 선택하며 2:1 데이트가 성사됐다. 22기 영수는 28기 영수와 튤립의 자연스러운 대화에 튤립의 호감이 28기 영수에게 호감이 있다고 판단, 대화에 낄 틈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튤립의 호감 상대는 22기 영수였다.
이후, 22기 영수는 28기 영수가 이혼 사유를 고백하는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22기 영수는 "사람이 너무 착하다"라며 28기 영수에게 반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튤립이 "눈에 하트가"라고 너스레를 떨자, 22기 영수가 "여자 좋아합니다"라고 다급하게 해명했다.
더불어 22기 영수는 28기 영수에게 인간적으로 배울 게 많았던 시간이라며 "데이트를 망각해 버렸다, 남자한테 그렇게 동경을 갖는 건 처음이었다"라고 다대일 데이트에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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