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지난 8일 오후 9시 25분께 경북 김천시 덕곡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70대 부부가 숨졌다.
또 주택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불은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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