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주문 당일 받으세요" 11번가, '슈팅배송' 마감 1시간 연장

뉴시스

입력 2026.01.09 08:51

수정 2026.01.09 08:51

새해 첫 '월간 십일절' 혜택 강화
(사진=11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11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11번가가 빠른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을 앞세워 새해 첫 '월간 십일절' 혜택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날부터 '슈팅배송'의 당일배송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오전 11시에서 정오로 1시간 연장한다.

이에 수도권 지역에서는 오전에 주문한 '슈팅배송' 상품을 당일 받아볼 수 있다.

전국 기준으로는 기존과 동일하게 자정 전 주문 시 익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1월 '월간 십일절'에서 슈팅배송 상품을 '타임딜'과 '시선집중' 등 특가상품 코너에 집중 배치해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가공·신선식품, 냉장·냉동식품, 세탁·세제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생활 필수품을 중심으로 슈팅배송 상품 2500여개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농심 신라면+안성탕면+너구리+짜파게티 혼합팩 20봉'(1만7790원), '잘풀리는집 3겹화장지 27m 30롤 2개'(1만8900원), '드시모네 캡슐플러스 유산균 60정 2개'(9만2000원) 등을 준비했다.

새해맞이·한파·겨울방학 등을 겨냥해 할인폭을 넓힌 시즌 인기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총 470여개 '타임딜'을 최대 89% 할인 판매하며 카테고리별 온라인 최저가 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코너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