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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메뉴 3900원 가성비"...더본코리아 빽다방, 딸기 시즌 한정 신메뉴 4종 출시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9 09:23

수정 2026.01.09 09:21

딸기 젤라또 파르페 등 4종 선봬...합리적 가격으로 공략
빽다방에서 9일 출시하는 딸기 시즌 메뉴 4종 포스터. 더본코리아 제공
빽다방에서 9일 출시하는 딸기 시즌 메뉴 4종 포스터. 더본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은 딸기 시즌을 맞아 시즌 한정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전 메뉴를 3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딸기 젤라또를 쌓아 올린 파르페형 디저트 음료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된 딸기 다이스 토핑을 더했다.

함께 출시된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담고 쿠키 토핑과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했으며,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은은한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달콤한 딸기 베이스를 블렌딩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18일 멤버십 앱을 통해 '픽업오더 전용 신메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빽다방 관계자는 "딸기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즌에 맞춰 다양한 딸기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한 만큼, 고객들이 딸기의 매력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