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필립모리스는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와 결별을 제안하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최고의 이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고의 이별' 캠페인은 일반 담배와 결별을 하나의 상징적 장면으로 풀어낸 영상 컨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영상은 익숙한 과거의 습관과 작별하고 더 나은 대안을 선택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관계의 정리나 스타일의 변화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순간'을 통해 담배를 태우지 않는 방식의 아이코스가 제시하는 전환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캠페인 영상은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 및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의 비연소 제품이다. 일반 담배 대비 유해 물질 배출이 평균 95% 저감된다. 국내에서는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제공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금연이 가장 좋은 선택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흡연을 지속하고자 한다면 아이코스와 같은 더 나은 대안으로 전환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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