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밀수 차단부터 수출 지원까지
이번 영상 제작에는 인기 코미디언 김원훈·엄지윤씨가 동참했다. 단순 나열식 관세행정 소개에서 벗어나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이야기 형식으로 카페 여주인이 손님들과 만나면서 생기는 사건을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에피소드는 ▲마약수사 ▲탐지견활동 ▲국제물류감시 ▲수출입 물품 분석 등으로 세관의 주요역할과 핵심 가치를 담았다.
관세청은 본편 공개와 함께 에피소드별 숏폼 콘텐츠 제작, 감상평 이벤트 진행, 유관 협회·단체 공유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명구 청장은 "더 많은 국민이 관세청의 역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관세행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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