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1월 입주 예정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00% 계약됐다고 9일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주목받아 왔다. 롯데건설은 이번 단지에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를 대전 최초로 도입하며 실내골프클럽, GX룸,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다. 또 세대 내부에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한다.
입지적으로는 대전천 시민현수공원과 맞닿아 있어 일부 세대는 대전천, 보문산, 식장산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모았고,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롯데캐슬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 전용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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