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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홍보대사 이준호 팬모임,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 지원

유선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9 14:23

수정 2026.01.09 14:23

지난 8일 월드비전 광주전남 복지사업팀 이승환 간사가 기부된 쌀 100kg을 전달받고 있다. 월드비전 제공
지난 8일 월드비전 광주전남 복지사업팀 이승환 간사가 기부된 쌀 100kg을 전달받고 있다. 월드비전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홍보대사 배우 이준호의 팬모임 ‘알럽준호’가 국내 식생활취약아동을 위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쌀 100kg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2일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 제작발표회 축하를 위해 마련된 쌀화환을 기부한 것이다.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기부된 쌀은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 식생활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도시락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알럽준호’ 측은 "어려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준호씨를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소속사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