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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위성락 "한일 과거사 현안, 인도적 차원 협력 모색…조세이 탄광도 논의"

성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9 14:11

수정 2026.01.09 14:11

[속보] 위성락 "한일 과거사 현안, 인도적 차원 협력 모색…조세이 탄광도 논의"

[파이낸셜뉴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