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경남 창원의 대표 비즈니스호텔인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이 체크인 고객에게 네잎클로버를 전달하는 특별한 ‘웰컴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단순한 기념품 제공을 넘어, 바쁜 일정으로 호텔을 찾는 비즈니스 고객에게 작은 응원과 행운의 메시지를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호텔은 체크인 때 카드키와 함께 네잎클로버를 제공하며, 네잎클로버에는 “작은 행운이 오늘의 결실이 되길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고객의 하루를 응원한다.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은 그동안 동짓날 팥죽 조식 제공, 쌀 화환을 활용한 지역 장애인시설 기부, 제로 플라스틱 실천,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는 호텔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이번 네잎클로버 이벤트 역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ESG 감성 서비스’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다.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의 운영사인 그랜드시티오퍼레이션즈 이은호 대표는 “출장과 업무로 바쁜 고객들이 호텔에서만큼은 잠시 숨을 고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고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전하는 ESG 호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그랜드시티호텔 창원은 창원 국가산단과 주요 기업 밀집 지역에 위치한 특급 비즈니스호텔로, 비즈니스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ESG 경영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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