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9일 오전 10시 14분께 전북 남원시 광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299㎡)이 전소되고, 냉장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802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약 1시간 3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