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9일 오전 10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한 공장에서 60대 남성이 천장 크레인을 점검하던 중 9m 아래로 떨어졌다.
이 남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