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시스]곽상훈 기자 = 10일 오전 1시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의 한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충남 홍성소방서는 장비 14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27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압출기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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