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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동 1층짜리 상가서 불…1시간여 만에 불길 잡혀

뉴스1

입력 2026.01.10 07:25

수정 2026.01.10 07:25

119 소방 로고/뉴스1
119 소방 로고/뉴스1


(인천=뉴스1) 유준상 기자 = 10일 오전 3시 43분께 인천시 중구 경동 단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소방관 4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14분 만인 오전 4시 57분께 불길을 잡았다.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중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 후속 처리로 인근 도로를 통제 중이다.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길 바란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