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드파인연희' 1곳 개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 총 700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일반분양은 1631가구 규모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청약 일정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더샵분당센트로', 경기 과천시 주암동 '과천주암C1(공공분양)',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남양주진접2B1(공공분양)' 등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연희' 1곳이 문을 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과천시 주암동 일원에 공공분양 아파트 '과천주암C1'을 분양한다.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연희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드파인연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면적 59~115㎡, 총 3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도보권 내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위치하고 내부순환도로, 성산로 등을 통한 서울 주요 지역 이동이 용이하다. 차량 15분 내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이 있고 홍제천, 궁동근린공원, 안산도시자연공원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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