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여전히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연아는 지난 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행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남색의 투피스 의상을 입은 채 단아하면서도 우아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가득 내뿜었다. 특히 짧은 치마도 완벽히 소화하며 각선미도 뽐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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