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0일 낮 12시 3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이당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84명과 헬기 6대, 차량 12대 등을 투입해 1시간 49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5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남도와 산림당국은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니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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