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10일 오전 11시18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오후 12시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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