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1) 서충섭 기자 =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전남 여수에서 산불이 나 2시간 34분 만에 꺼졌다
10일 여수소방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6분쯤 중흥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68명을 투입했다.
불로 임야 1.3㏊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이날 광주와 전남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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