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10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경남 거창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산청 지리산에 0.8㎝, 합천 가야산에는 0.6㎝의 눈이 내렸다.
경남서부내륙에는 11일까지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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