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후 2시 42분께 충남 예산 예산읍 관작리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50분 만에 꺼졌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연면적 133㎡ 규모 주택 1개 동 대부분이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1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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