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에이핑크 김남주가 "대학교를 재입학해 10년째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에이핑크가 완전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에이핑크는 신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 무대를 완전체로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초롱은 "3년 만에 앨범이라 너무 좋은 것 같다"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김남주의 근황 토크였다.
또한 김종국은 오하영과의 헬스장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하영이가 '선배님보다 축구를 잘한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하영은 "요즘 '어이 여자 김종국'이라고 불린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