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美에 개입 구실 줄 수 있도록 폭력 유혈 시위로 변질"
2주 시위로 대부분 시위자들 500명 이상 사망
아락치 장관은 또 시위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이란에 개입할 수 있도록 구실을 주기 위해 폭력적이고 피비린내 나는 시위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주 간의 시위 기간 동안 이란에서 5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했다고 보고한 활동가들의 보고 후 자신의 발언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활동가들은 사망자 대부분이 시위 참여자들이라고 밝혔다.
아락치 장관은 테헤란주재 외국 외교관들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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