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는 종근당건강이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종근당건강은 이번 기부가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경제적·제도적 이유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과 김대회 종근당건강 이사가 참석해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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