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취약 계층 위해 사용 예정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경동도시가스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13일 울산시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이번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1977년 설립된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안전관리업을 비롯해 가스 배관 임대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2023년 1억5300만 원, 2024년 1억3200만 원, 지난해 1억 원 등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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