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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1억원 기부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3 17:35

수정 2026.01.13 17:34

울산지역 취약 계층 위해 사용 예정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사진 왼쪽) 13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사진 왼쪽) 13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경동도시가스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13일 울산시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이번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1977년 설립된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안전관리업을 비롯해 가스 배관 임대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2023년 1억5300만 원, 2024년 1억3200만 원, 지난해 1억 원 등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