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에디션은 기존의 끊어 쓰는 형태에서 벗어난 콘셉트의 제품이다. 요리 중 재료나 도구를 다루면서도 한 손으로 뽑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밀폐된 각티슈 타입으로 설계해 먼지나 습기, 조리 중 음식물로부터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신제품은 기술력이 집약된 3단 엠보싱 원단으로 제작됐다.
제품 패키지에는 프로그램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흑백 컬러와 경연 속 요리 장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유한킴벌리와 넷플릭스는 지난해에도 '크리넥스 폭싹 속았수다 에디션 티슈'를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작품 오프닝 시퀀스를 담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작품의 감동과 크리넥스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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