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DB손보 임직원 연초 연탄배달 구슬땀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3 18:02

수정 2026.01.13 18:02

DB손해보험 정종표 사장(오른쪽)과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DB손보 제공
DB손해보험 정종표 사장(오른쪽)과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DB손보 제공
DB손해보험은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2만2300장을 후원하고,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B손보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정종표 DB손보 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