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실적 우려로 일제히 하락하자 미국의 원전주도 모두 하락했다.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월가의 대표 원전주 오클로는 5.28% 급락한 97.09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로가 하락하자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하락했다. 뉴스케일파워(SMR)는 2.48%,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3.11% 각각 하락했다.
이날 원전주와 관련,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이날 뉴욕증시는 실적 우려로 다우는 0.80%, S&P500은 0.20%, 나스닥은 0.10%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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