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9층·총 773가구
상주 최대 규모·최고층 랜드마크
상주 최대 규모·최고층 랜드마크
'상주자이르네'는 브랜드 아파트 불모지였던 상주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자이르네' 브랜드 단지다. 상주시는 지난 2020년 이후 분양이 없었으며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함창읍은 2014년 이후 11년 동안 신규 분양이 전무했던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와 기대감이 매우 높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이다.
특히 상주 최초로 선보이는 스카이커뮤니티(스카이라운지, 교보문고)를 비롯해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작은도서관과 독서실 등 그동안 지역에서 보기 드문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100% 지하 주차화 또한 상주 최초 단지 설계로서 지상 공간을 공원형 조경으로 조성하고, 단지 주변 기부채납 공원과도 연계되어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단지는 3번 국도 사아매교차로와 점촌함창IC가 인접해 있어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함창로를 통해 문경 점촌 시내권의 풍부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북선 점촌역과 점촌터미널 이용도 쉬워 대중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가 예정되어 있으며, 함창초(병설유치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함창 중·고, 상지여중 등이 인접해 있으며, 점촌 내 주요 학원들과 시립중앙도서관도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하나로마트(함창점), 홈플러스(문경점), 문경제일병원, 은행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문경시민운동장과 명주박물관 등 여가·문화시설도 가까워 풍부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상주시는 이차전지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이다. 세계적인 실리콘 음극재 기업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가 상주청리일반산업단지에 진출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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