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금융
금융일반
백종일 JB금융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사임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4 14:52
수정 2026.01.14 14:52
확대
축소
출력
JB금융지주 제공
[파이낸셜뉴스] 올해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선임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했다.
JB금융지주는 백종일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9일 사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백 부회장의 공식 임기는 올해 말까지로 지난 1일부터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JB금융지주의 부회장직은 2년 만에 신설된 자리로 김기홍 회장을 보좌하고, 대외활동을 수행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