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도 인터넷수능방송(강남인강) 수강 지원 대상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선정된 수강생은 본인부담금 1만원으로 수강권 등록일로부터 1년간 강남인강의 중·고등학교 전 과목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연간 수강료 4만5천원 가운데 3만5천원은 용산구가 지원한다.
2자녀를 둔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는 본인부담금 5천원만 내면 된다.
용산구 진학 전문 누리집 '용산진학패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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