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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뉴욕 69만원"... 프로미스 미주노선 판매 오픈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5 08:58

수정 2026.01.15 08:58

에어프레미아, 프로미스 미주노선 판매 오픈.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 프로미스 미주노선 판매 오픈. 에어프레미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15일, 이날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 출발기준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29만3400원 △뉴욕 152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119만3400원 △호놀룰루 101만7000원 △워싱턴 D.C. 195만1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특히 와이드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 코드가 제공되며,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하단의 프로모션 코드 입력란에 ‘PRMS10’을 입력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탑승 기간은 이날부터 11월30일까지다.

별도의 성수기 제외 기간 없이 설·추석 연휴 등 인기 여행 시즌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초특가 운임은 좌석 수가 제한돼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꼭 필요한 가치만 담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하는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 항공사로, 합리적인 운임과 장거리 노선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