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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부먹 취향대로"...메가MGC커피, 딸기 시즌 메뉴 출시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5 09:07

수정 2026.01.15 09:06

젤라또와 마들렌 담은 '콘케이크' 등 이색 디저트 선봬
메가MGC커피에서 15일 시작하는 상식을 뒤집는 '딸기시즌' 포스터. 메가MGC커피 제공
메가MGC커피에서 15일 시작하는 상식을 뒤집는 '딸기시즌' 포스터. 메가MGC커피 제공

[파이낸셜뉴스] 메가MGC커피는 로꾸거 딸기젤라또 콘케이크와 물처럼 투명한 비주얼의 딸기폼 말캉 젤리워터를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꾸거 딸기젤라또 콘케이크는 젤라또와 마들렌을 한 컵에 담아낸 디저트로, 소비자 취향에 따라 찍먹과 부먹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콘을 잡고 젤라또를 시리얼과 초코볼에 찍어 아이스크림콘처럼 즐기거나, 바삭한 콘 과자를 부숴 부드러운 마들렌, 젤라또와 함께 떠먹을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딸기폼 말캉 젤리워터는 투명한 물을 닮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입소문이 난 매직워터 트렌드를 반영했다.
메가MGC커피의 스테디셀러인 딸기 라떼도 이번 시즌 한정으로 진한 말차 젤라또와 딸기 젤라또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딸기 시즌을 기념해 공식 멤버십 앱을 통해 할인 쿠폰과 단품·세트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SNS에서 주목받은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과 이색적인 비주얼을 통해 소비자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