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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한동훈 제명 결정, 재심의 기간까지 연기"

이해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5 09:08

수정 2026.01.15 09:12

[속보] 장동혁 "한동훈 제명 결정, 재심의 기간까지 연기"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에 대한 제명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재심의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 받아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재심의 기간까지 최고위원회에서 (제명을) 결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