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남다른 미모가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14일 안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하며 "테이크 미 백"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해외의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은 안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안유진은 해변 카페에서 식사와 음료를 즐기고 있다. 잘록한 안유진의 허리 라인이 돋보인다.
특히 안유진은 선글라스를 낀 채로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 중이다.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무대를 비롯해, 미주·유럽·아시아·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로 공연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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