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재건축 단지에 16번째로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을 적용한다. 외관 디자인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 저디(JERDE) 등과 협업한다.
개롱근린공원, 오금근린공원, 올림픽공원 등 자연환경과 가든파이브, 롯데월드몰, 가락시장 등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도보권에 지하철 5호선 개롱역, 오금역(3·5호선)이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 송파구의 명품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해 혁신적 주거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권준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