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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모기지,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2000장 전달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9 10:26

수정 2026.01.19 10:26

에이플러스에셋그룹 계열사 에이플러스모기지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경기도 구리시 일대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에이플러스에셋그룹 계열사 에이플러스모기지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경기도 구리시 일대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파이낸셜뉴스] 에이플러스에셋은 그룹 계열사 에이플러스모기지가 경기도 구리시 일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스한 겨울채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권용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소속 대출상담사까지 함께 참여해 구리시 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8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에이플러스모기지 임직원들은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을 오가며 연탄을 직접 나르는 등 진정성 있는 ‘땀의 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권용준 대표이사는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의 정성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이플러스모기지는 본업인 금융 서비스는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전국 설계사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조직 ‘사랑나눔회’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