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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출산 여성 농어업인에 日 10만원 지원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19 13:30

수정 2026.01.19 13:30

농가 도우미 지원 사업
1인당 최대 873만원 지급
87일까지 이용 가능
가평군청 전경. 가평군 제공
가평군청 전경. 가평군 제공

【파이낸셜뉴스 가평=김경수 기자】 경기 가평군이 출산 또는 출산 예정으로 영농을 일시 중단해야 하는 여성 농어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이용비를 지원한다.

19일 가평군에 따르면 인당 1일 기준(10만416원) 87일까지 이용 가능함에 따라 최대 873만6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출산(예정) 여성 농어업인이다.

거주지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행정복지센터 또는 가평군청 농업과 농업정책팀으로 문의 또는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