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경제

金총리, 오는 22~26일 방미…취임 후 첫 해외 일정

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1 09:07

수정 2026.01.21 09:07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테러대책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테러대책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박 5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와 뉴욕을 방문한다.

김 총리는 이번 방미 기간 중 미국 정부 고위인사 면담, 미국 연방하원의원 간담회, 동포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김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인 이번 방미는 한미관계의 안정적 지속과 강화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