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LG전자가 제빙량을 2배 늘린 얼음정수기 신모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2026년형 신모델은 하루 제빙량이 3.8㎏으로, 기존 모델 대비 2배다.
얼음 저장 용량도 1.8배 늘어난 1㎏다. 맞춤출수·맞춤온도·미세출수 기능 등이 적용됐다.
'올 퓨리 필터 시스템'을 갖춘 하이엔드 제품이다.
LG전자는 얼음정수기 신모델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LGE.COM)에서 ‘LG 정수기 체인지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신모델을 비롯해 이벤트 대상 모델 정수기를 구매 또는 구독 후 인증하면 LG전자 멤버십 포인트 10만P를 증정한다. LG전자 멤버십 포인트는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LG 제품 구매 시 현금처럼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구독 이용료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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