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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기업영업 전문인력 모집..."수도권 영업력 확대 위해"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1 11:00

수정 2026.01.21 10:57

iM뱅크 제공
iM뱅크 제공
[파이낸셜뉴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새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해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금융기관 퇴직 직원을 대상으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실버세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수도권 지역에 iM뱅크의 영업력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기업영업 전문인력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 등을 방문해 여신과 외환,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1금융기관 영업점장(지점장) 경력을 2년 이상 보유하거나 신용보증기금 또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경력 중 한 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된다. 수도권 지역에서 적극적인 영업이 가능한 지원자라면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는 2019년부터 도입한 기업영업 전문인력(PRM)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두터운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의 중소기업에게 생산적금융 제공을 통해 상생은행으로의 성장을 함께 할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