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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종교와 정치 결합하면 양보 없어…나라 망하는 길"

성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1 11:20

수정 2026.01.21 11:20

[속보] 李대통령 "종교와 정치 결합하면 양보 없어…나라 망하는 길"

[파이낸셜뉴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