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금융센터평촌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되며,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김형호 한국채권투자운용 대표가 '2026년 채권투자전략과 금리 및 환율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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