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5000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4000선을 처음 넘어선 지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1000포인트를 뛰어넘으며 한국 증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2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0.97포인트(+1.85%) 오른 5000.9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4980선에서 출발해 개장 직후 매수세가 몰리며 1분여 만에 5000선을 넘어섰고, 장중 5012.20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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