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앰배서더로 있는 브랜드 샤넬과 함께 한 화보 사진과 비하인드컷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 민소매 상의를 입은 제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다양한 주얼리들을 착용하고 고혹적인 표정을 드러내고 있어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 제니는 크롭티 위로 하얀색 재킷을 매치한 패션을 하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이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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