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인호 산림청장, 경남 진주 산불 일몰 전 총력대응 지시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2 16:40

수정 2026.01.22 16:40

해지기 전 동원 가능한 모든 진화 자원 추가 투입 등 주문
김인호 산림청장(가운데)이 2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전남 광양시와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산불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김인호 산림청장(가운데)이 2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전남 광양시와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산불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김인호 산림청장이 22일 오후 1시 21분 경남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해가 지기 전에 진화될 수 있도록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특수진화대 등 동원 가능한 자원을 최대한 투입, 총력대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산불진화 현장 인근에 고압선로가 있는 만큼, 공중진화대원의 진입과 산불진화 헬기 운항 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진화작업에 나설 것도 당부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