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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서 10만엔 쓰고 1만엔 돌려받는다…NH농협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23 09:07

수정 2026.01.23 09:08

NH농협카드, 일본 여행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NH농협카드, 일본 여행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파이낸셜뉴스] NH농협카드는 일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1일부터 진행되어 4월 30일에 종료된다. 일본 현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10만엔 이상 결제 시 1만엔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NH농협 개인카드(JCB)를 지참해야 한다.

대표 JCB 카드로는 ‘zgm.일본여행중카드’가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오프라인 매장 10% NH포인트 적립 혜택이 있어 합산 20%까지 캐시백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해외결제 수수료 면제 △익스피디아 이용 시 객실요금 9%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사전 응모 기간으로 선착순 20만명의 제한이 있어 빠른 접수가 중요하다. 프로모션 적용 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실속 있는 일본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고객님들께 유용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